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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IoT 최신 동향 소개하는 '라이브윅스 2016' 개최

마이클포터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 등 기조연설

대한민국, 서울, 2016 5 17일 –– PTC는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혁신적 기술, 실제 구축 사례,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공유하는 '라이브웍스 2016' 행사를 오는 6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PTC는 이번 행사를 통해 IoT가 개념에서 현실로 한 차원 승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품의 디자인, 제조, 서비스, 앱 개발자, 체험 개발자 등 수천여 명의 전문가와 IoT 기술 혁신과 비즈니스를 이끄는 업계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액센츄어, 딜로이트 등 글로벌 컨설팅 회사들이 후원한다.

다수의 기조연설, 백여 개의 그룹 토의, 성공사례 발표, 기술 향상 트레이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IoT와 증강현실 기술 등을 시연하는 '엑스트로폴리스(Xtropolis) 엑스포'도 진행된다. 

기조연설자로는 짐 헤플먼 PTC 최고경영자, 마이클 포터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배우이자 히트레코드(hitREcord) 창립자인 조셉 고든 레빗, 디스커버리(Discovery) 채널 미스버스터(MythBusters)의 공동 사회자이자 제작 책임자인 아담 세비지 및 제이미 하이네만, 노바 사이언스나우(NOVA ScienceNow) 사회자 및 야후 테크 창립자인 데이비드 포그, 아이로봇 최고경영자인 콜린 앵글 등이 참여한다.

행사의 주요 주제는 디자인, 개발, 제조, 서비스 등이다. 디자인 세션에서 엔지니어링, 리테일, 제품 개발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인 리더들은 연결된 기기를 어떻게 운용하고 수정과 개발 비용을 줄이기 위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학습할 수 있다.

개발 세션에서 앱 개발자들은 최신 기술, IoT 코딩, 실제 적용, 비즈니스 활용 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다. 또 참가자들은 제조 세션에서 IoT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생산하고, 서비스 세션에서 서비스 제공 시간 및 비용 절감, 효율성 향상 등을 위해 IoT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PTC는 '개발자@라이브웍스(Develop@LiveWorx)'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 제품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은 실제 IoT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O’Reilly IoT Learning Lab'에 등록한 참가자들은 Raspberry Pi 3와 다른 하드웨어 기기를 사용해 전문가들과 3시간 동안 IoT 및 증강현실 앱 프로토 타입을 제조하게 된다. 증강현실과 IoT 시연을 통해 참가자들은 이 기술이 실제로 활용되고 있음을 체험할 수 있다. 

짐 헤플먼 PTC 최고경영자 겸 회장은 "IoT는 비즈니스와 사회의 모든 측면과 연결돼 있으며, IoT로 인한 세상의 변화는 실현성 문제가 아니라 시기의 문제이다. 디지털 세계와 실제 세계가 새로운 현실을 만들면서 기업은 창조, 운영, 그리고 제품과 시스템 서비스 제공에 대해 재평가와 재정립을 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는 사흘에 걸쳐 실제 시연과 영감을 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IoT 미래를 정의할 업계 선구자들을 한자리에 모을 것이다. 모든 참가자들은 전혀 새로운 IoT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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