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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증강 현실 개발 활성화 위해 뷰포리아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 출범

코드리스 제작 및 출판 솔루션, 기업 AR 등 분야의 혁신 이끌 것으로 기대

매사추세츠, 니드햄, 2016 6 7 –– PTC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라이브웍스 2016'에서 증강 현실(AR) 경험 제작 및 출판의 새로운 지평을 열 뷰포리아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Vuforia™ Studio Enterprise)의 출범을 발표했다.

뷰포리아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는 당초 프로젝트 씽엑스(Project ThingX)로 발표됐던 것이며, PTC의 크레오(Creo®) 3D CAD 시각화, 일러스트 소프트웨어 및 씽웍스(ThingWorx®) IoT 플랫폼과 매끄럽게 통합돼 있어, 기업은 제조 장비, 태양 전지 패널, 의료 기기 등 연결된 ‘사물’에 증강 현실 요소를 신속하고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다. 뷰포리아 스튜디오는 뷰포리아 스튜디오 파일럿 프로그램(Vuforia Studio Pilot Program)의 일부로 사용 가능하다.

짐 헤플먼 PTC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뷰포리아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는 코딩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증강현실 경험을 생성할 수 있게 하는 컴포넌트 세트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차원의 증강 현실 시대를 열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크레오와 같은 3D CAD 데이터를 씽웍스의 IoT 데이터와 통합함으로써, 뷰포리아 스튜디오는 기업이 쉽게 증강 현실 경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 향후 각 업계에서는 커넥티드 제품을 더 잘 제조하고, 운영하며, 서비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증강 현실은 각 기업이 도입을 확대하려는 기술 분야 중 하나이다. 그러나 증강 현실의 채택은 기존 3D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기기와 기술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었었다. 뷰포리아 스튜디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커넥티드 제품을 제작, 운영 및 서비스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뷰포리아 스튜디오는 솔루션 빌더가 깊은 프로그래밍 지식이나 증강 현실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 증강 현실 경험을 간단하게 개발하는데 필요한 모든 컴포넌트를 제공한다.

뷰포리아 스튜디오는 PTC의 크레오 3D CAD 소프트웨어 및 기타 다른 3D 모델링 툴을 기존 3D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기업의 증강 현실을 실현한다. 뷰포리아 스튜디오는 이러한 3D데이터를 씽웍스를 통해 쉽게 작성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과 시퀀스, 그리고 온도나 작동 속도 등과 같은 제품의 IoT 센서 데이터와 결합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정보는 증강 현실 경험 개발을 단순화하는 기술 요소의 모음을 통해 통합되며, 다음과 같은 기술 요소가 포함된다.

  • 뷰포리아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 – AR 경험의 코디리스 제작 및 출판을 위해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경험은 3D CAD 데이터 및 씽웍스 구동 IoT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고 개체 및 제품을 고유하게 식별하는 씽마크(ThingMark™)의 맞춤형 이미지와 연관돼 있다.
  • 뷰포리아 익스피리언스 서비스(Vuforia Experience Service) – 뷰포리아 스튜디오로 경험이 생성되면, 클릭 몇 번으로 클라우드 기반 뷰포리아 익스피리언스 서비스에 게시될 수 있다. 개수 제한 없이 경험을 생성할 수 있어, 기업은 AR 배포를 위한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 뷰포리아 엔터프라이즈(Vuforia View Enterprise) – 씽막크(Thingmarks)를 스캔하고 사용자에게 연관 경험을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표시하는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이다.

베몬 터너(Vemon Turner) IDC IoT 담당 부사장은 "PTC는 뷰포리아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기업 증강 현실의 엄청난 잠재력을 활용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기업의 증강 현실 어플리케이션은 사실상 무한하며 기업이 증강 현실 전략을 구축하면서, 증강 현실과 IoT 서비스 그리고 3D 모델링을 결합하는 뷰포리아 스튜디오와 같은 강력한 툴이 뛰어난 옵션으로 인식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