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PTC, 증강현실 시연 생중계 행사 'ThingEvent' 개최

증강현실이 엔터프라이즈에 실제 적용되는 결과 보기 위해 이미 1만명 이상 등록 마쳐

대한민국, 서울 – 2016 1 27 –– PTC는 오는 28일(미국시각) 증강현실이 엔터프라이즈에 적용되는 사례를 온라인에서 생중계하는 'ThingEvent'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PTC는 사람과 사물 간의 상호작용 방법을 획기적으로 혁신할 새로운 기술들과 PTC의 IoT 솔루션이 실제로 적용된 글로벌 제조업체 사례를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증강현실은 디지털 데이터를 실제 사물에 덧붙이는 과정을 통해, 풍부하고 시각적이며 상호작용이 가능한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기업은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제품 및 시스템의 디자인, 제조, 운영, 서비스 등을 근원적으로 향상하고하고 혁신시킬 수 있다.

PTC는 업계를 선도하는 제조사와 함께 증강현실이 실제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PTC는 엔터프라이즈 정보 제공에 따른 혜택을 공유하고, 증강현실을 통한 센서 데이터 수집을 실시간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제품 활용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은 물론, 서비스 프로세스 실행 및 개선 방안, 포괄적인 임직원 교육, 다양한 활용 사례에 기초한 가치제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서, 짐 헤플먼 PTC 최고경영자(CEO)는 연사로 참여해 증강현실을 기존 PTC의 IoT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해 발표한다. 제이 라이트 뷰포리아 총괄 매니저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의 컨슈머 어플리케이션 활용 등 뷰포리아 플랫폼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설명한다. 뷰포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증강현실 플랫폼으로 최근 PTC가 인수한 바 있다.  

짐 헤플먼 CEO는 "IoT에서 파생된 엄청난 기회는 한편으로 새로운 차원의 기술에 대한 요구를 증가시키고 있다"며 "PTC는 이러한 기술이 올해 어떻게 진화하고 실제 기업에 반영될 수 있는지를 선보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증강현실이 기업 비즈니스를 어떻게 변혁시킬 지에 대한 PTC의 비전과 전략을 듣고 새롭게 공개되는 제품을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PTC의 ThingEvent 행사는 미국 동부시각 기준으로 28일 오전 9시와 오후 3시, 한국시간으로는 28일 오후 11시 또는 29일 새벽 5시에 영어로 개최되며, 등록은 홈페이지(www.thingevent.com)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