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PTC,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아이쿠로에 씽웍스 IoT 솔루션 구축

서울, 2015 3 17 – PTC는 개인 헬스케어 정보 관리 전문기업인 아이쿠로(ICURO)에 PTC의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자회사인 씽웍스(ThingWorx)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아이쿠로는 개별 헬스케어 정보를 고객들에게 전달해, 고객들이 스스로 건강한 습관을 지속시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IoT를 효율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씽웍스의 솔루션을 선택했다.   

씽웍스는 IoT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실행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으로 기업은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 구축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아이쿠로는 씽웍스를 활용해 사용자 중심 관리가 가능한 헬스케어 디지털 허브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허브는 아이쿠로의 고객, 프로바이더, 직원, 제약회사, 의료기기 업체 등으로 구성된 사용자 중심 에코시스템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통합 케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씽웍스를 통해 다양한 헬스케어 정보의 실시간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해져,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정보 제공이 가능하다.

비핀 토마스 아이쿠로 사장은 "아이쿠로는 고객들에게 편의성과 퀄리티 높은 헬스케어 관리 정보를 저렴한 가격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씽웍스를 통해 혈압, 혈당, 심장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해 고객들에

러스 파델 씽웍스 사장은 "아이쿠로는 사물인터넷 기술이 헬스케어 기업과 고객 간 효과적인 치료와 관리를 위해 어떻게 기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며, "씽웍스 플랫폼은 아이쿠로가 디지털 허브 구축을 단순하고 신속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씽웍스(ThingWorx) 대해

PTC의 자회사인 ThingWorx는 어플리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구동할 수 있는 최초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PTC 사물인터넷 기술 포트폴리오의 핵심인 ThingWorx는 Axeda의 역량을 접목해 연결성, 디바이스 클라우드, 비즈니스 로직, 빅 데이터, 분석 및 원격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세계 최초의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ThingWorx는 고객사들이 보다 안전하게 자산을 연결하고,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포괄적인 사물인터넷 기술 스택을 제공한다. 해당 기술은 현재 제조업, 에너지, 농업, 교통 및 공공부문에서 폭 넓게 활용 중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thingworx.com, www.axeda.com, and www.PTC.com 및 트위터 (@ThingWorx, @Axeda, and @PTC)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