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PTC, 중소기업 위한 'PTC PLM 클라우드' 출시

서울, 2015 3 23 – PTC는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PLM 업무를 할 수 있는 'PTC PLM 클라우드(PTC PLM Cloud)'를 출시했다. 중소기업들은 'PTC PLM 클라우드'를 통해, PLM 솔루션인 'PTC 윈칠'을 보다 유연하고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다.

PTC는 일반적으로 IT전문가가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PTC PLM 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팀 협업 및 데이터 공유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PTC는 'PTC PLM 클라우드'가 이미 150만 개 이상의 시트가 사용된 검증된 솔루션이어서, 중소기업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TC PLM 클라우드'를 통해, 중소기업들은 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서로 다른 위치에서 다양한 CAD 응용 프로그램으로 작업하거나 파트너 및 공급업체와 업무를 조율할 수 있다.

'PTC PLM 클라우드'의 주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보안상: 정보 보안관리 프로토콜의 기준이 되는 ISO 27001:2013을 충족해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성이 뛰어나다.
  • 가용성: 99.5%의 높은 가용성을 자랑하는 PTC의 PLM 환경을 기반으로 운용된다.
  • 신속 고성능: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팀 간에도 신속한 협업이 가능하도록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 즉시성: 즉시 구축 가능한 제품으로 가치 실현 시간이 단축된다.
  • 최소비용: 클라우드 인프라 인증 및 보안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소화한다

브라이언 셰퍼드 PTC PLM 부문 수석 부사장은 "PTC PLM 클라우드는 멀티 캐드 데이터 관리와 콜라보레이션 등 모든 PLM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 솔루션을 통해 아무리 작은 규모의 중소기업들도 얼마든지 제품수명주기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은 현재 비즈니스 상황에 따라 스탠다드,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등 3가지 'PTC PLM 클라우드'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PTC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