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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포스트 스케이프 주최 '사물인터넷 시상식'에서 6개 부문 수상

서울, 2015 2 11 – PTC가 사물인터넷 트래킹 분석기관 포스트 스케이프에서 주최한 '제4회 사물인터넷 시상식'에서 6개 부문을 수상했다. PTC가 수상한 부문은 올해의 CEO, 최고의 플랫폼, 최고의 파트너 및 에코시스템, 올해의 인수, 가장 주목해야 되는 IoT 업체, 올해의 IoT 이벤트 등 6가지이다.

PTC는 지난 해 기계와 센서를 클라우드에 연결하는 솔루션 업체 액세다(Axeda)와 IoT 환경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운용할 수 있는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를 인수하며 IoT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했다.

짐 헤플먼 PTC 최고경영자는 "사물인터넷 시대에 제조업체는 제품의 제조, 판매, 작동 및 서비스 방식 등 모든 것을 서로 연결하는 것에서부터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며, "PTC는 스마트 커넥티드 시대에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새로운 기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갖추고 있는 선도 업체이다"고 말했다.

 

PTC가 포스트 스케이프가 주최한 '제4회 사물인터넷 시상식'에서 수상한 6개 부문은 다음과 같다.

1)       올해의 CEO: 짐 헤플먼 PTC 최고경영자는 시상식에서 ‘올해의 CEO' 상을 수상했다. 짐 헤플먼은 PTC가 사물인터넷 시대를 지속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비전과 전략을 세우고, 인수합병부터 제품 기술 개발 등을 주도한 부분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2)       최고의 플랫폼: PTC가 인수한 씽웍스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최고의 플랫폼’으로 선정됐다. 씽웍스는 주요한 모든 산업 솔루션은 연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 도시계획 등의 솔루션과도 연결돼 스마트 시티 구현을 지원한다.

3)       최고의 파트너 에코시스템: PTC는 파트너 업체와의 유기적인 협력 및 다양한 산업군 간의 연관성을 유연하게 활용해야 하는 사물인터넷의 특성에 가장 잘 부합하는 솔루션을 갖춘 업체로,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최고의 파트너 상을 수상했다.

4)       올해의 인수: PTC는 2004년 씽웍스와 액세다를 성공적으로 인수하며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것을 인정 받아 ‘올해의 인수’ 상을 수상했다.

5)       가장 주목해야 되는 IoT 업체: PTC는 씽웍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용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2014년 가장 주목해야 되는 IoT 업체로 선정됐다.

6)       올해의 이벤트: PTC 씽웍스 사업부가 올 해 5 월 5일에서 7일까지 3일간 보스턴에서 개최하는 라이브웍스(LiveWorx)가 IoT 업계 올해의 이벤트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