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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핀란드 통신사 엘리사에 IoT 솔루션 씽웍스 구축

서울, 2015 3 9 – PTC는 핀란드 최대의 모바일 통신 업체인 엘리사(Elisa)에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인 씽웍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엘리사는 씽웍스 플랫폼을 토대로 핀란드와 에스토니아 지역에 IoT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엘리사는 230만 고객들에게 커뮤니케이션과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란드 최대의 통신, ICT 및 온라인 서비스 회사이다.

씽웍스 솔루션 구축으로 통합적인 IoT 서비스가 가능해진 엘리사는 멀리 떨어진 기기, 서비스 사용자 및 비즈니스 시스템을 이용하려는 고객들에게 중단 없는 연결과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엘리사는 기기 관리, 데이터 분석, 생산성 향상, 엘리사 데이터 센터 내 백업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 

티모 카타지스토(Timo Katajisto) 엘리사 기업 고객 총괄 선임 부사장은 "씽웍스 플래폼 기술 구축으로 엘리사는 고객들에게 완벽하고, 혁신적인 엔드-투-엔드 솔루션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또한, 씽웍스로 커넥티드 제품 및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져, 고객들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씽웍스는 IoT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신속하게 개발하고 구축하도록 돕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씽웍스는 IoT 애플리케이션을 단순화하고 통합화해 기업들이 단기간에 스마트 커넥티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제품 출시 시점을 앞당기고, 비용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또, 씽웍스는 제품과 시스템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엔지니어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토마스 스벤슨(Thomas Svensson) 씽웍스 유럽지역 총괄 선임 부사장은 "씽웍스 기술이 엘리사의 사물인터넷 서비스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미 시작된 사물인터넷 시대는 엘리사와 같이 미래지향적인 기업에 의해 더욱 발전할 것으로 전망되며, 씽웍스는 앞으로도 더욱 많은 고객들이 완전한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씽웍스(ThingWorx) 대해

PTC의 자회사인 ThingWorx는 어플리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구동할 수 있는 최초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PTC 사물인터넷 기술 포트폴리오의 핵심인 ThingWorx는 Axeda의 역량을 접목해 연결성, 디바이스 클라우드, 비즈니스 로직, 빅 데이터, 분석 및 원격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세계 최초의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ThingWorx는 고객사들이 보다 안전하게 자산을 연결하고,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포괄적인 사물인터넷 기술 스택을 제공한다. 해당 기술은 현재 제조업, 에너지, 농업, 교통 및 공공부문에서 폭 넓게 활용 중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thingworx.com, www.axeda.com, and www.PTC.com 및 트위터 (@ThingWorx, @Axeda, and @PTC)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