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마크 원자력 발전소는 PTC Windchill FRACAS를 사용하여 지식 저장소 생성

장애 분석과 시정 조치를 위한 체계적인 방법 제공

포스마크 왼쪽 이미지

PTC Windchill FRACAS로 사내 프로세스 효율성 대폭 개선

포스마크(Forsmark) 원자력 발전소는 스웨덴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발전소 중 하나로, 북부 유럽의 주요 에너지 생산업체인 바텐폴 AB(Vattenfall AB)의 자회사에서 운영합니다.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목표로 하는 이 스웨덴 전력회사는 향후 풍력, 원자력, 바이오매스(biomass), 수력, 가스 전력 등 탄소 배출량이 적은 전력 생산 분야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바텐폴 웹사이트에 따르면 포스마크는 평년에 세 개의 비등수 원자로(boiling water reactor)에서 200~250억 kWh(kilowatt-hour)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는 스웨덴에서 생산하는 총 전기 에너지의 약 1/6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과제: 장애 데이터 중앙 집중화

  • 운영 과정에서 장애 정보를 수집 및 보고하는 시스템 구축
  • 모든 직원과 계약업체의 원활한 시스템 이용
  • 효율적인 장애 분류와 분석 기능 제공

솔루션: PTC Windchill FRACAS

  • 기업 전체에서 사용 가능한 웹 기반의 인터페이스 제공
  • 보안을 위한 역할 기반의 권한 지원
  • 워크플로 제어 리소스에 강력한 신뢰성 분석 작업 통합

결과: 프로세스 효율성 대폭 개선

  • 장애 분석과 시정 조치를 위한 체계적인 방법 제공
  • 시스템 성능을 측정할 수 있는 품질 및 신뢰도 측정 기준 마련
  • 프로세스 변화에 맞게 내부 사용자정의 허용

포스마크는 운영 과정에서 장애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보고하는 데 PTC Windchill FRACAS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FRACAS(Failure Reporting, Analysis, and Corrective Action System) 모듈은 광범위한 순환형(closed loop) 시정 조치 프로세스를 제어할 수 있는 유연하고 포괄적인 도구를 제공합니다.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포스마크는 직원과 계약업체가 어떤 종류의 문제나 장애 정보도 쉽게 입력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FRACAS 모듈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입력할 수 있는 체계적인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포스마크는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 모든 운영 과정에서 장애 정보 수집
  • 장애 분류와 분석
  • 특정 기준을 충족할 때 즉시 시정 조치 지정
  • 30일 이동 윈도우(moving window)를 통해 트렌드 파악
  • 원인 분석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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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마크 구축

포스마크의 추적 프로세스는 직원이나 계약업체가 회사 인트라넷의 웹 기반 FRACAS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장애 정보를 입력할 때부터 시작됩니다. 맞춤형 워크플로 프로세스에 간편한 문제 보고 방법이 통합된 FRACAS 구축 환경에서는 해당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새로운 장애를 쉽게 분류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장애가 일련의 기준에 도달하면 즉시 시정 조치가 지정되어 해결 작업이 시작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트렌드 분석을 위해 장애 정보가 저장됩니다. 이와 같이 기준에 미달하는 주요 기록들은 30일 이동 윈도우(moving window) 동안 상세한 분석 작업을 거쳐 다양한 유형의 기준 또는 이벤트 결합을 기반으로 경보를 발행합니다.

포스마크 FRACAS 구축 환경이 내부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웹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클라이언트가 필요 없는 환경에서 여러 명의 동시 사용자 지원
  • 역할 기반의 관리, 감사 내역 및 기타 보안 기능
  • 원하는 조직 프로세스에 맞게 간편한 워크플로 조정
  • 시정 조치 작업을 통해 향상된 시스템 성능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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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점

포스마크는 기본적인 장애 정보 입력과 분석에 FRACAS 모듈을 활용하는 것 외에도 이 모듈을 사용해 장애 범주별로 근본 원인을 분석함으로써 문제를 더욱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시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과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유지보수나 수리 작업을 위해 특정 부문에 파견하기 전에 실시하는 실무 교육에도 이 모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전에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포스마크는 작업자의 실수가 반복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포스마크가 PTC Windchill FRACAS를 통해 얻은 지속 가능한 중요한 이점 중 하나는 시스템을 직접 변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모든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에서 경험하듯이 시간이 지날수록 프로세스는 발전합니다. FRACAS 모듈을 사용하는 포스마크는 형식, 보고서, 데이터 모델을 변경하기 위해 외부 컨설턴트를 고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관리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새로운 프로그래밍 코드를 작성할 필요 없이 마법사 기반의 설계 도구를 사용하여 요구사항 변화에 맞게 시스템을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포스마크는 성장 발전해가는 프로세스와 조직, 분석 기술의 변화에 맞게 시스템 수준도 높여나갈 수 있는 이 기능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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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포스마크는 PTC Windchill FRACAS를 사용하여 모든 플랜트 운영 과정에서 직원들과 계약업체로부터 장애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권한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회사 인트라넷을 통해 장애 정보를 입력할 수 있어 모든 사용자에게 접근성이 보장됩니다. 중앙 집중화된 FRACAS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분류와 문제 분석, 보고 및 통계 작업이 가능합니다. 새로 입력된 각 장애 정보는 시정 조치 또는 향후 트렌드 분석을 위해 태그가 지정됩니다. 또한 자동 트리거를 통해 중요한 상황을 알리고 근본적인 시정 조치가 필요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합니다.

장애 분석 외에도 이 지식 저장소는 직원과 계약업체 교육에 활용됩니다. 포스마크는 운영 지침, 긴급상황대비 절차, 운영자 보조 자료에 대한 관리와 검토 작업을 강화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직원과 계약업체의 피드백에 근거한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을 추진하면서 FRACAS 모듈이 제공하는 주요 신뢰성 측정 기준을 사용하여 진행 상황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포스마크는 이러한 모범 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여 전 세계 다른 원자력 발전소에서도 이러한 모범 사례를 발전소 운영에 도입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TC Windchill FRACAS 소개

PTC Windchill FRACAS(Failure Reporting, Analysis, and Corrective Action System)는 테스트, 현장, 수리 데이터 등 새로 유입되는 광범위한 장애 보고서를 수집, 수량화, 제어할 수 있는 포괄적인 순환형 시정 조치 소프트웨어 도구입니다. PTC Windchill FRACAS는 장애 분석과 근본 원인 판단, 장애 종료, 트렌드 분석, 시정 조치 추적 등의 시정 조치 프로세스를 간소화합니다. ISO 9000, 8D, RMA 같은 다양한 규제 준수 표준과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PTC Windchill FRACAS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따라 구성할 수 있는 탄탄한 확장형 시스템입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사용자정의 가능한 데이터 입출력, 워크플로 지원, 보안 및 역할 기반 권한, 맞춤형 계산, 신뢰성 분석, 클라이언트가 필요 없는 웹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데이터 연결성, 신뢰성 향상 계산, 알림 기능이 있습니다.